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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운, “해외이사 운송 시장점유율 더 높인다”



2018.03.05

현대해운(대표이사 조명현)이 해외운송 서비스 전 분야의 품질 강화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해외이사를 비롯해 해상 국제택배 드림백, 귀국차량운송, 해외 배송·구매대행 요걸루 등 글로벌 운송 서비스를 선보이는 현대해운은 각 화물 종류에 적합한 해외운송 서비스 구축 및 한국 물류센터 확장 등 서비스 품질과 고객 편의성을 제고를 위해 주력하고 있다.

이전에 비해 해외이주자의 절대적인 수치가 감소한 것은 사실이지만, 심층적으로 살펴보면 이민이 아닌 기업 주재원 파견이나 해외취업, 유학 등 다양한 형태로 해외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때문에 해외운송 서비스를 찾는 사람들이 많은 실정이지만 체계적인 물류 운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업체가 많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현대해운은 해외법인 설립 및 최대 복합운송 물류센터를 보유한 기업 노하우를 통해 프리미엄 해외 운송 서비스를 개발을 위한 노력에 집중할 방침이다.

현대해운은 '해상운송' 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 현지에서의 생활을 위해 필요한 짐을 꾸리다 보면 이삿짐 수준으로 많아지기 때문에 항공 대비 운송비용이 경제적이며 보다 안전한 해상운송을 주력하고 있다.

짐의 종류나 부피가 다양하다 보니 해외이사, 국제택배 드림백, 귀국자동차 운송 서비스로 점차 관련 서비스를 확대해 나갔으며, 해상 배송·구매대행 브랜드 요걸루를 론칭하며 현대해운 운송 브랜드 차별화를 지속하고 있다.

현대해운 관계자는 "해외 현지법인 설립을 통해 해외이주 고객이 우려했던 해외이사화물의 높은 안전성 확보와 함께 불필요한 절차의 삭제가 가능했다"며 "현재는 법인 및 파트너사 등의 해외 인프라 확립으로 기본 서비스 외에 높은 고객 만족도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해운은 누적 이용 고객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물류 서비스 부문 최초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8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