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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운송과학기업 현대해운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80만원대 귀국 차량 운송하고 인증하면 기프티콘 증정



2015.12.17 10:29

글로벌 복합물류 운송기업 현대해운(대표이사 조명현)이 미국에서 한국으로 귀국차량운송 서비스를 이용하고 인증하면 1만원 상당의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귀국차량운송 인증하면 스타벅스 기프티콘 쏜다!’ 이벤트는 한국 세관에서 현대해운 귀국차량운송 관련 사진을 촬영한 후 본인의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현대해운 #귀국차량운송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 간단한 후기가 담긴 게시글을 등록하여 해당 URL을 현대해운 이벤트 메일로 발송하면 된다.

해외 주재원이나 교환교수·학생, 영주권자, 유학생, 전문직 종사자 등 미국에서 타던 차량을 귀국이사화물에 포함하여 한국으로 들여오는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귀국 차량 운송 서비스에 대한 수요 역시 급증하고 있다.

현대해운은 업계 최초로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5년 연속 수상한 서비스 품질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귀국차량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현대해운 귀국차량운송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운송비용이다. 업계 최저 수준의 $763, 한화 80만원대로 이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관세 부과 시 미국에서 운송되는 운임이 포함돼 세금이 책정되기 때문에 현대해운 귀국차량운송 서비스를 통해 차량을 LA에서 한국으로 보낸다면 약 30만원 가량 세금을 절약할 수 있다.

특히 현대해운 귀국차량운송 서비스는 현대해운 미주본부 해외법인 직영 시스템으로 미주본부 물류기지에서 한 달간 무료로 차량 보관이 가능하며, 미국 전역에서 차량 픽업(픽업지역에 따른 추가비용 발생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도 가능하다.

또한 미주 최저 요율의 해상적하보험과 ALL RISKS 차량훼손 종합보험이 동시 적용되는 업계 유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차량 픽업부터 인천세관까지의 운송과정을 구간 별로 e-mail과 유선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해 간편하고 안전한 귀국차량이사를 진행할 수 있다.

더욱이 현대해운은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구축한 현대해상과 업무협약을 통해 귀국자동차량운송 이용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해 ‘원스톱 종합보험 가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에 책임보험을 가입하고 통관이 진행된 자동차를 등록해야만 종합보험 가입이 가능했던 것과 달리 현대해운은 종합보험 가입으로 통관부터 자동차 등록까지 단번에 진행되기 때문에 자동차 종합보험 가입 절차를 간소화하고 보험료 절감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이용 고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현대해운의 귀국자동차운송 서비스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해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