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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65인치 TV 국내 350만 원··· 해외직구·배송대행 하면 200만 원?


2015년 06월 15일 (월) 10:30:59


해외 직접 구매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은 가히 폭발적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해외직구보다는 '병행수입 혹은 구매대행' 업체를 이용하는 게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많게는 30% 정도의 구매대행 수수료를 지불해야 했기에 국내 소비자들에게 '해외직구 배송대행'이 새로운 소비 패턴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삼성 65인치 TV(Samsung UN65H7150 65-Inch 1080p 240Hz 3D Smart LED TV)의 경우 국내 오픈마켓 최저가는 350만 원이지만, 미국 최대 해외직구 사이트인 아마존에서는 140만 원 선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는 동일 상품을 블랙프라이데이(매년 11월 마지막주 금요일) 시즌에 구매한다면 배송대행을 통한 상품 구입가는 훨씬 더 저렴하다. 때문에 '배송대행' 업체가 큰 호황을 누렸다.

지난해 현대해운(대표이사 조명현)에서 론칭한 배송대행 요걸루 서비스는 항공운송보다 최대 70% 저렴한 배송비를 내세워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약 2만 건의 건수를 기록했다.

현대해운 요걸루 관계자는 "TV의 경우 1인치에 1달러라는 파격적인 고정가 이벤트를 선보이면서 TV 주문량이 쇄도하고 있다"며 "매트리스의 경우에도 싱글·트윈 97달러, 퀸 177달러, 킹 239달러, 칼킹 299달러로 직구족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요걸루 관게자는 "배송요금이 0.1CBM(Cubic Meter)에 15달러로 해상운송 동종업계의 요금보다도 약 20달러 이상 저렴하게 책정돼 있다. 부피가 크고 무거운 제품을 해외직구 하려는 고객들의 서비스 이용 문의가 많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해운 요걸루는 7% 운송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55인치 TV에 적용할 경우 55달러에서 7% 할인된 운송비로 배송비 결제가 가능하다. 이벤트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쿠폰은 무제한으로 다운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벤트 문의와 서비스 신청은 요걸루 홈페이지(www.yogirloo.com)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