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BETTER THAN NOW!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 현대해운이 함께 합니다!

홍보채널

현대해운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글로벌 운송과학기업 현대해운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현대해운, 소량화물 국제택배 드림백 등 해상운송 서비스 다각화 가속


입력시간 : 2014/12/15 10:48:22 수정시간 : 2014/12/15 10:48:23


현대해운은 해상을 통한 소량화물 해외이사 운송을 핵심 서비스 사업으로 출범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며 서비스 역량을 안정적으로 다각화하였다.

해외 주재원 기업 고객과 개인 고객을 합한 총 누적 이용자수가 100만 명을 돌파하였으며, 2011년부터 4년 연속으로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이 같은 성공 가도를 달리게 된 데에는 선택과 집중이 주요하게 작용했다. 현대해운은 ‘해상운송’ 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하여 해외이사, 국제택배 드림백, 귀국자동차 운송 서비스로 점차 관련 서비스를 확대해 나갔고, 올해에는 해상 배송대행 서비스인 요걸루 브랜드도 새롭게 론칭하였다.

현대해운 관계자는 지난 12월 초,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 기간을 포함해 약 2만 여 건의 해외직구 상품이 현대해운 요걸루 서비스를 통해 배송 중에 있다고 밝혔다.

3단 이민가방을 결합한 국제택배 서비스, 드림백

현대해운의 국제택배 드림백은 장단기 해외 체류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필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3단 이민가방을 해상택배 서비스에 결합한 획기적인 아이디어 상품으로 연간 10만 개의 서비스 상품을 판매하는 기록을 올리고 있다.

장단기 해외체류를 계획하는 이들이 3단 이민가방을 필수적으로 챙기는 이유는 많은 양의 짐을 한번에 담아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민가방과 같은 큰 짐은 항공 수하물로 요금을 추가 지불해야 하며, 공항까지 본인이 직접 짐을 가져가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한다.

현대해운은 이 같은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는 대안 서비스로 국제택배 드림백 서비스를 개발하였고, 많은 양의 짐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낼 수 있다는 점에 해외 유학생 및 해외주재원 고객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국제택배 드림백은 기본 35kg의 짐을 담을 수 있으며, 한국→미국(LA기준) 129,000원, 미국(LA기준) →한국 $119로 이용 가능해 항공 수하물로 많은 양의 생활 짐을 보내는 것에 비해 요금이 저렴하기 때문에 매우 경제적이다.

또한, 한국, 미국, 캐나다에 위치한 현대해운 직영 해외법인을 통해 운송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신뢰도를 높였으며, 집에서 택배를 보내고 받을 수 있는 DOOR TO DOOR 서비스로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하였다.

그 밖에도 현대해운은 고객의 짐에 따라 이용하기 적합한 해상 운송 서비스를 진단해주는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는 현대해운 홈페이지(www.cyhds.com) 또는 유선(02-722-8000)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